후삼국시대를 이야기할 때 견훤은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신라 서남해안의 변방비장에서 출발해 892년 후백제를 건국한 그는 뛰어난 전투력으로 난세를 호령했지만,…
궁예는 남북국시대 태봉국의 제1대이자 마지막 왕으로, 승려에서 군주로 올라선 극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901년 후고구려를 건국하고 904년 마진, 911년 태봉으로 국호를…